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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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6.02.05 10:45
  • 호수 928호 (2026년 02월 05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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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금마농업협동조합 이상동 조합장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시상은 지난달 29일 열린 금마농협 결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대신해 신형중 농산물품질관리원 홍성사무소장이 대리 시상했다. 

이상동 조합장은 평소 쌀자조금협의회 부회장과 충남RPC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식량정책 추진에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생산·유통 현장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해 왔다.

이 조합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농가 실정에 맞춘 맞춤형 영농지원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협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마농협은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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