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460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홍북읍주민자치회(회장 정윤)가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내포신도시의 역할 강화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홍북읍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의 완성은 내포신도시 대형 공공기관 이전 및 드래프트제 반영이 해답이다’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의결했다.이번 결의문은 충남·대전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통합 이후 내포신도시의 위상과 기능을 분명히 하고, 충남 행정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반영해 마련됐다.정윤 회장은 “충남·대전 통합의 실질적인 홍성군 | 한기원 기자 | 2026-01-26 10:32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은 전통 건축문화의 보존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한옥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전통 경관을 보존하고 한옥의 주거·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한옥 또는 한옥 건축 예정 건물로, 단독주택에 한해 지원하며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총 2동으로 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1/2범위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000만 원, 대수선·리모델링은 최대 1000만 원까지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6 08:54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은 어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해양수산사업 지원 희망자를 다음달 27일까지 모집한다.군에 따르면 총 3개 분야, 27개 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수산자원분야의 △우량 김 생산지원 △해삼서식환경 조성 지원 △이상수온 대응지원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 보급 △친환경생분해성어구 보급 등 10개 사업, 연안관리분야의 △수산물세척장 설치 △어항보수보강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복합다기능부잔교 설치 △양식어장진입로 설치 5개 사업, 어촌산업분야의 △수산물 냉동창고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수출용 김 부자재 지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6 08:51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홍성군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인구정책 추진계획(안)과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군의 인구 여건과 인구 현황에 대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전입지원,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문화·다자녀, 청년정책, 귀농귀촌 등 2026년도 인구정책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2026년부터 2030년 까지 중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추진 범위·내용·일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6 08:50 ‘송전선로 재검토 건의문’ 충남도 시·군의장 협의회 정례회서 만장일치 채택 ‘송전선로 재검토 건의문’ 충남도 시·군의장 협의회 정례회서 만장일치 채택 충남 시·군을 관통하는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재검토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문이 충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해당 건의문은 지난 23일 태안군 해양치유센터에서 열린 제137차 충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가결됐으며,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이 제안했다.건의문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가운데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와 신계룡~북천안 구간을 포함한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확충사업이 충청권 농촌·생태·정주 지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홍성군의회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6 08:45 설 명절 앞두고 부정 축산물 집중 점검 설 명절 앞두고 부정 축산물 집중 점검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유통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군은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주요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3 09:03 홍성군, 불법 소각 과태료·신고는 포상금 제도 운영 홍성군, 불법 소각 과태료·신고는 포상금 제도 운영 홍성군이 지난 20일부터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하고,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군에 따르면 최근 산불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대형화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과 현장 단속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군은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조기 발견과 불법 소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3 08:59 광천읍, 새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광천읍, 새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광천읍(읍장 정희채)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22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향후 광천읍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기관단체장 회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토굴새우젓광천영어조합법인 신경진 대표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신 대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광천 토굴새우젓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해 왔으며, 지역 농·수산업과 연계한 상생 발전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3 08:58 “재정·권한 없는 행정통합은 알맹이 없다” “재정·권한 없는 행정통합은 알맹이 없다”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 이해선 의원(당진2·국민의힘·사진)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재정과 권한 이양이 빠진 형식적 통합을 우려했다.이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재정과 권한이 없는 행정통합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충남도와 대전시가 행정통합 선언 이후 △시·군·구 설명회 △여론조사 △특별법안 마련 △시·도의회 의결 등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충남도의회는 257개 특례조항을 담은 특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3 06:49 “충남·대전 행정통합, 도민 실익부터 따져야” “충남·대전 행정통합, 도민 실익부터 따져야”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서산3·국민의힘·사진)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속도보다 도민 실익을 우선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행정통합의 핵심은 찬반이 아니라, 도민에게 어떤 실질적 이익이 돌아가는지에 대한 책임 있는 설계”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충남도와 대전시가 행정통합 공동선언 이후 재정‧권한 이양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257개 특례조항을 담은 특별법안을 마련했지만, 최근 정부가 제시한 통합 인센티브는 그 취지와는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3 06:47 충남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충남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3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도의회는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5일간 임시회를 운영하며 △교섭단체 대표 연설 △2026년도 도·교육청 및 산하기관 주요업무 계획 청취 △각종 조례안·동의안 △건의안 및 결의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도정과 지역 현안을 주제로 한 5분발언이 이어졌으며, 모두 11건의 건의·결의안이 채택됐다. 도의회는 이를 통해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3 06:45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으로 군민 부담 완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으로 군민 부담 완화 홍성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2026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대상으로는 △농업기반시설 지원사업(저온냉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새뜰마을지원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장애인 소유 토지 △12개월 이내에 경계점 재설치 신청 건 등에 대해 적용된다.신청 방법은 홍성군청 민원지적과에 마련된 지적측량 접수 창구(041-630-1493) 또는 인터넷 지적측량 바로처리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콜센터(1588-7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2 08:42 홍성군, 6대 군정 전략 공유… 정부 5극 3특 대응 구상 홍성군, 6대 군정 전략 공유… 정부 5극 3특 대응 구상 홍성군은 지난 21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5년 차를 맞아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역점 추진과제를 공유하며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민선 9기와의 정책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보고회를 통해 군이 밝힌 2026년의 6대 전략은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천년의 역사를 품은 ‘문화관광 도시’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2 08:35 병오년 새해 읍·면 방문 마무리 병오년 새해 읍·면 방문 마무리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진행된 홍성군 읍·면 순방이 △14일 장곡면·은하면 △15일 홍동면·결성면 △16일 금마면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각 읍·면에서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장곡면 순방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주요 논의 대상으로 다뤄졌다. 2026년 장곡면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 돌봄마을 조성 △새로운 농·도 네트워크 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위험수목제거 사업, 공공형 마을택시, 수해 홍성군 | 김용환 인턴기자 | 2026-01-22 06:54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 “재정·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재정과 권한 없는 통합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며 특별법 원안 통과를 위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김 지사는 지난 20일 열린 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로 인한 국가 불균형과 지방 인구소멸 문제를 지방정부 주도로 해결하겠다는 역사적 소명의식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 충남도 | 한기원 기자 | 2026-01-22 06:49 충남도의회,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 근거 마련 충남도의회,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 근거 마련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가 재외동포의 도내 이주와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충남도의회는 이종화 의원(홍성2·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재외동포 이주 및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충남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재외동포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지역 구성원으로서의 정착과 교류를 통해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1 12:33 이상근 의원 “충남·대전 행정통합, 257개 특례 특별법 관철해야” 이상근 의원 “충남·대전 행정통합, 257개 특례 특별법 관철해야”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홍성1·국민의힘)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대해 “기준은 속도가 아니라 내용과 실익”이라며, 도민 참여와 충남의 이익을 전제로 한 신중한 추진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 완화와 충청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은 공감한다”면서도 “도민이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하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절차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통합 논의가 도지사 제기로 본격화된 점을 언급하며 “충남도가 중심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1 10:16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입법 동향·정부 협력 논의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입법 동향·정부 협력 논의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영호)’가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입법 동향과 정부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특별위원회는 지난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 심의 동향과 향후 입법 일정 △중앙정부 및 광역자치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충청남도의회 차원의 행정통합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또한 충청남도의 행정통합 실무 준비단 구성·운영 현황 충남도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1 10:11 홍성군의회, 제주에서 정책역량 강화 위한 의정연수 추진 홍성군의회, 제주에서 정책역량 강화 위한 의정연수 추진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가 지난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의원과 직원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연수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연수에는 전체 22명(의원 9명, 직원 13명)이 참여했으며,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는 소통 능력 향상과 정책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과 현장견학을 병행해 추진한다.연수 첫날인 20일에는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세미나룸에서 개회식을 열고, 김진희 교수(조율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원장)의 강의로 ‘의정 활동의 경쟁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강했다 홍성군의회 | 한기원 기자 | 2026-01-21 10:01 박정주 행정부지사, 30년 공직 마무리… ‘홍성 정착’ 선언 박정주 행정부지사, 30년 공직 마무리… ‘홍성 정착’ 선언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 홍성군에서 공직에 입문해 도와 중앙부처를 오가며 30년간 충남 행정을 이끌어 온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20일 퇴임식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충남도는 이날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태흠 지사와 도 실·국·원장, 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박정주 행정부지사 퇴임식을 열고 그간의 노고를 기렸다.홍성 출신인 박 전 부지사는 홍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6년 제2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1997년부터 2년간 홍성군에서 근무한 뒤 1999년 충남도로 자리를 충남도 | 한기원 기자 | 2026-01-20 13:35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