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이 정부가 에너지 자립률을 제고하고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공모 선정으로 군은 내년도부터 결성면 금곡리 일원 개별주택 47곳, 공공기관 3곳 등에 국비와 지방비 등 총 7억 3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양광 65㎾, 지열 519㎡ 생산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자경 과장 영입 문화기획사 STAFF–내일마을 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윤일순 의원 “보건·의료·돌봄 연계로 통합돌봄 정착 이뤄야” 권영식 의원 “통합의 전제는 권한, 특별시 본청은 내포여야” 홍성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개회… 10일간 일정 시작 허태정 전 대전시장,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 양승조, 충남지사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