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로청소년쉼터(소장 이철이)는 지난 11일 예당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사진> 쉼터 입소생들은 예당저수지와 조각공원을 돌며 산책을 즐겼고, 자유롭게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다 함께 공놀이를 하고, 예당저수지 야영장에서 음식을 함께 나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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