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성지, 어릴 적 그의 동상 앞에 서면 숨소리, 그리고 기도소리 들렸었지 긴 세월 흘렀건만 아직 끝나지 않은 기도소리 세상을 향해 뚝뚝 떨어지는 뜨거운 눈물 오염된 손바닥에 받아들고 길을 걷는다 기도, 게으르지 않도록 신앙, 나태해지지 않도록 천난경 시인 e-mail : hjup7771@hanmail.net 등단지 : 문학공간 아가페문학회원 한국문인협회홍성군지회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난경<시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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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6·3 지방선거, 홍성·예산 선거구별 선거비용 상향 조정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행정통합 면담’ 요청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김대건신부인데
건을 견으로 쓰셨네요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