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경찰서 회전교차로 인근 가스충전소 앞 도로 일부분이 푹 파인 채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원성이 높다. 운전자들이 콘크리트가 깨지고 푹 파인 구간을 피해 중앙선을 침범하는가 하면 급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다. 사진제보=김성수 주민기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6·3 지방선거, 홍성·예산 선거구별 선거비용 상향 조정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