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위축된 닭과 오리고기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지난달 29일 도청 구내식당에서 오리고기 요리를 제공했다. 도는 AI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매주 2회 점심식사 때 닭고기나 오리고기 요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충남도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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