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아 사랑의 종소리를 울리며 불우이웃 돕기 자선모금운동을 펼치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일부터 홍성읍 명동상가, 광천오거리 등에서 자선모금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세찬 눈이 내리는 지난 11일 광천오거리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는 행인의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 홍성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