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 가운데 서해안 지역에는 온 종일 2~7cm 가량의 기습적인 눈이 내리며 본격적인 겨울이 왔음을 예고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지속되다 주말 낮부터 조금씩 누그러진다고 예보했다. 사진은 지난 27일 밤 8시경 홍성읍 월산리 상가 인근 도로에서 눈길에 얼어붙은 도로 위를 서행하고 있는 차량의 모습. 김혜동 기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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