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출신 이정식 작가 作 '묵매' 제43회 충남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정식 씨(33·충남 천안시·사진 오른쪽)가 수상작을 홍성군에 기증했다. 이 화백은 지난 18일 오후 3시 홍성군청을 방문해 충남미술대전 문인화부문 대상작인 자신의 작품 '묵매(墨梅)'를 홍성군에 기증했다. 이정식 씨는 이번 충남도 미술대전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회, 남농 미술대전 특선, 목우회 공모전 입선 2회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진 촉망받는 신진 작가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 홍성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