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초록마을 유기농쌀 어울림 대축제'가 지난 12일 홍동면 문당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의 주최로 벼 베기, 탈곡하기 등 쌀 생산 체험을 통해 우리 땅과 우리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홍동농협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료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 홍성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