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다음달 16일까지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등 민생 5개 분야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도 특사경 6명과 시·군 특사경 37명 등 모두 43명으로 단속반을 편성,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한달 동안 휴가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호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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