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면 남당리 파라솔촌이 25년 만에 완전히 철거됐다. 그동안 무질서하게 천막, 파라솔 등이 설치됐던 바닷가에는 지난 15일 마지막 파라솔을 철거하는 인부들 모습만 분주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파라솔이 철거되면서 남당리 어항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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