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출신 박상현<사진> 서예가의 한국예술문화원 초대작가전이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자연이 주는 손바람’이란 주제로 올해 제4회째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 박상현 서예가는 ‘충효는 인륜의 근본’ 등 6점의 부채 작품을 출품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한지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서부면 임야서 산불 발생 ‘아찔’… 1시간 만에 조기 진화 예산소방서, 겨울철 수난 특별 구조 훈련 실시… 추운 날씨 속 ‘구슬땀’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충남 유일’ 우수 획득 ‘쾌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회와 설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 충남선관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회의 개최 충남서부보훈지청,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예산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7일간 일정 마무리 홍성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홍성군,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