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로회 고등부(회장 한호현. 홍주고2) 봉사부에서는 지난 23일 일손이 부족해 고구마 수확을 못 하고 있다는 최윤희(홍성읍 옥암리)씨의 가정을 방문해 12명의 청로회 회원들이 하루 종일 고구마 캐기 일손을 도왔다. 최윤희 씨는 “혼자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도와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청운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 1기 수료생 19명 배출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공동 기자회견 류승룡·서경덕, 다국어 영상 공개… “韓 유공자 주거지원 절실” 홍성군, 산림인접건축 산림재난 위험성 검토제도 시행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두리장애인복지회, 생필품 지원…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쌀누룩 활용 교육 추진 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 서부면, 복지사각지대 20가구 선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