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우체국(국장 안승구)은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상부상조의 전통에 따라 전 직원의 정성을 모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육아원 및 양로원 시설 4곳과 장애우(2명)등 어려운 이웃이 사는 곳을 방문하여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스한 추석을 보내도록 격려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520여만원)을 구입 전 직원에게 배부하고 추석명절에 사용하도록 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청운대학교, 요양보호사 교육 1기 수료생 19명 배출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공동 기자회견 류승룡·서경덕, 다국어 영상 공개… “韓 유공자 주거지원 절실” 홍성군, 산림인접건축 산림재난 위험성 검토제도 시행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두리장애인복지회, 생필품 지원…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쌀누룩 활용 교육 추진 홍성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 서부면, 복지사각지대 20가구 선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