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이 낳은 대유학자 남당 한원진 선생을 추모하는 추계제향이 지난 7일 오전 11시에 김석환 군수, 김원진 군의회의장, 유림과 종친회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면 양곡리 양곡사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제향은 김석환 군수가 초헌관, 김원진 군의장이 아헌관, 결성향교 전교 김동설 씨가 종헌관으로 제를 지내며 남당 한원진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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