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소속 소나무봉사회(회장 윤동빈)는 지난달 16일 광천 신진리 결손가정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오래되고 낡은 집 안팎 구석구석을 점검하여 앞마당을 정리하는 한편 보일러실을 수리하고, 바람막이 비닐을 철거한 후 판넬을 설치했으며 음용수를 지원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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