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민)는 지난 23일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70여명을 모시고 덕산 세심천에서 목욕봉사, 수덕사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홍동면새마을부녀회는 목욕봉사 외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 대표 김 ‘별맛김’, 국가 유통사업에 이름 올려 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대전환의 해 만든다”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새조개 집산지 홍성 남당항서 ‘참소라’ 대풍 홍성읍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청년농업인 드론 방제단, 이웃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