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홍성군협의회(회장 이열)는 지난 11일, 14일, 21일 홍성군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위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제2땅굴, 전망대, 노동당사 등 철원 철의삼각전적지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치러졌으며, 다섯 곳의 초등학교 230여 명이 참가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내포농수산물유통센터, 개점 5주년 맞아 고객 감사 행사 예산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체계 시동 홍성 대표 김 ‘별맛김’, 국가 유통사업에 이름 올려 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대전환의 해 만든다”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새조개 집산지 홍성 남당항서 ‘참소라’ 대풍 홍성읍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