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은 제73주년 광복절이었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이날이 사십 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광복절 노래를 들으며 순국선열에 대한 추념을 해본다. 광복절은 통일로 가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광복절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는 이유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옥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 대표 김 ‘별맛김’, 국가 유통사업에 이름 올려 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대전환의 해 만든다”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새조개 집산지 홍성 남당항서 ‘참소라’ 대풍 홍성읍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 청년농업인 드론 방제단, 이웃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