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19>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금마면 부평리 100번지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230~250년으로 추정되는 보호수(지정번호 8-12-4-224)이다. 나무 높이는 15m 정도이며, 땅을 향해 쓰러질듯해 보호대로 받치고 있다. 나무둘레는 3.2~3.5m 정도 된다. 금마면사무소가 소재한 마을에 있는데 면사무소 뒤쪽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안내판도 잘 갖춰져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곡면, 설맞이 양천구 도·농 직거래장터 참여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홍성군, 도로정비 평가 충남 ‘최우수기관’에 이어 ‘전국 2위’ 겹경사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철통방역 긴급 돌입 홍성공공산후조리원 맞춤형 프로그램 신규 운영 광천읍 새마을·바르게살기, 설맞이 환경 정화 ‘옹기장’ 보유자 방춘웅, 국가무형유산 인정예고 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제49회 계절학교 ‘겨울나라 탐험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