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당산 풍어제가 지난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에서 개최됐다. 당산 풍어제에 참여한 마을 주민 및 선주 등 관계자들은 한 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깃발 행렬과 풍물놀이, 뱃소리 및 용왕제, 거리제 등 제례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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