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명철 소장은 취임사에서 “원칙에 입각한 수용관리와 직원간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화목한 홍성교도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홍성교도소 제31대 소장으로 부임한 김명철(金明哲, 45세) 서기관은 부산 출신으로 1993년 4월 27일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대구지방교정청 작업훈련과장, 법무부 보안관리과, 분류처우팀에서 근무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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