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고암 이응노생가기념관 앞 연지에 연꽃 봉우리가 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사진은 7~8월 본격 개화시기에 앞서 홀로 개화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연꽃과 그 모습을 보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과 사진가들이 연지를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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