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실종자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6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관내 사찰에도 세월호 침몰사고에 애도를 표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용봉사 관계자가 세월호 실종자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내용의 소원지를 달고 있는 모습. 사잔=홍성군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내포농수산물유통센터, 개점 5주년 맞아 고객 감사 행사 예산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체계 시동 홍성 대표 김 ‘별맛김’, 국가 유통사업에 이름 올려 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대전환의 해 만든다”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새조개 집산지 홍성 남당항서 ‘참소라’ 대풍 홍성읍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