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서부면 이호리 추양사에서 봉행된 지산 김복한(1860~1924) 선생 추모 제향에서 류순구 홍성군수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리고 있다. 김복한 선생은 조선말 격변기에 위정척사 사상과 의병투쟁을 통해 일제에 끝까지 항거한 충절 위인이다. 사진=홍성군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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