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丙午年) 신년휘호는 붉은 말띠해를 맞아, 달리는 말처럼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를 접고 소통과 협력으로 모든 일을 풀어내는 새해를 맞이하자는 뜻과 다짐을 담았다.
우촌 박상현 서예가
△시·서·화 3절 작가 △문학평론가 △인성지도사·한문 공인사범·교육위원 △서예국전 심사위원장 6회 역임 △홍주문화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예술인대상 등 다수 수상 △한국서예신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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