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휘호] 소통과 협력으로 모든 일을 풀어내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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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휘호] 소통과 협력으로 모든 일을 풀어내는 새해
  • 홍주일보
  • 승인 2026.01.01 07:20
  • 호수 923호 (2026년 01월 01일)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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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신년휘호는 붉은 말띠해를 맞아, 달리는 말처럼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를 접고 소통과 협력으로 모든 일을 풀어내는 새해를 맞이하자는 뜻과 다짐을 담았다.
 

우촌 박상현 서예가

△시·서·화 3절 작가 △문학평론가 △인성지도사·한문 공인사범·교육위원 △서예국전 심사위원장 6회 역임 △홍주문화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예술인대상 등 다수 수상 △한국서예신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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