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사고 둘 = 읽고 쓰고 다니고 옮기는 작가 윤여일의 '여행의 사고' 제2권 '여행의 사고 둘'. 저자가 인도·네팔을 다니며 쓴 여행기를 들려준다. 인도의 이중성과 여행자의 이중적 시선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인도와 네팔을 통해 여행자의 윤리에 대해 묻는다. 다양한 사진과 삽화를 통해 개성있는 여행지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윤여일/돌베게)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내포농수산물유통센터, 개점 5주년 맞아 고객 감사 행사 홍성 대표 김 ‘별맛김’, 국가 유통사업에 이름 올려 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대전환의 해 만든다” 홍북읍주민자치회, 충남·대전 통합 관련 결의문 채택 새조개 집산지 홍성 남당항서 ‘참소라’ 대풍 홍성읍이장협의회, 윤상영 신임회장 취임 홍성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 한옥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6년 인구정책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