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하이TV뉴스 속보입니다. 홍성지역만은 구제역이 비켜가기를 바라면서 홍성군청 전직원이 설 연휴를 반납하며 방역에 촉각을 곤두세웠건만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전국 최대의 축산지역인 우리 홍성지역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광천읍 돼지농장과 3일 은하면 장곡리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4일에는 홍북면 내덕리 돼지농장이 '양성'으로 판정되어 군 관계자들을 허탈감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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